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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몽현 화 夢現 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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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현 화 夢現 和 2018.06.12 23: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판매완료

바이크가 없으니 자꾸 미루게 된다.

더이상 미룰 수도 없고. 마저 정리하자



2017년 7월 20일



어딘가 루트를 짠 후 , 아마도 위쪽이었던 것 같은데...

간만에 지도와 맞지 않는 길에 와버려서. 날은 너무나 더웠고.


결국 투어를 중단해버린 후, 복귀하다가 담양을 지나는 중에 

'광주 라이더가 강추하는 담양 소바집' 이란게 있었던걸 기억해냈다.


평소대로라면 찾아가기 힘들었겠지만. 이날 마침 핸드폰 거치대도 설치해놓았겠다,

핸드폰에 김기사인지 뭔지도 있겠다, 찾아가서 점심을 먹고 광주로 복귀.


그래도 250km가량 달렸네.






2017년 7월 28일



벌써 1년이나 전 일이라 루트가 기억나질 않는다....

기억나는건 오로지 저 화순 어딘가의 한적한 곳에서 파는 빵을 먹으려고 했던건데.


너무 이른 시간이어서 그랬는지 빵도 커피도 먹지 못하고 아쉽게 복귀.


달린 거리는 130km

odd : 65344km










그리고 집안일이 터져 , 바이크를 내버려둔 뒤 경기도 청평 부모님댁으로 올라간다.


2017년 10월 30일


광주의 짐을 정리하러 내려온 김에, 기어코 하루를 빼서 - 짐정리 할 시간도 부족했는데... - 


오랜만에 ST를 만났다. 여전하고 반가운 ST. 나주의 형님께서 잘 보관해주신 덕분에


상태도 괜찮았고. 아마도 가장 많이 달렸던 코스로 갔던 것 같다.


광주에서 화순, 주암을 거쳐 구례로. 섬진강 커피로. 










2018년 5월 9일.


바이크는 팔기로 했다. 


한 며칠 상태 안좋았지만... 받아들이고 나자 금새 되돌아왔다.




ST는 겨울동안 배터리 트러블도 있었던 터라. 그야 로켓트것을 끼워놓기도 했으니...


아무튼 고가의 순정배터리로 교환도 하고. 겸사겸사 점검도 받고.




겨울동안 방전도 되고 하느라 좀 걱정했으나 아무 트러블 없었던 것 같고.


점검도 이상 무.




그 사이에 K1300R에서 HP4로 기변한 형님과 함께 짤막하게 한바퀴를 돌았다.


고별주행이었네.



고별주행을 하며 느낀건.


몸이 그대로 기억을 하니, 마치 전날도 바이크를 탔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다는 것.


사람은 바뀌지만 기계는 그대로라는 것.


한동안 바이크를 타지 않아도 괜찮겠다는 것.





............


이제 ST를 떠나보내자.





Posted by 몽현 화 夢現 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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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의 솔로투어. 고달재를 넘어 지리산을 슬쩍 돌아본다



평일의 고달재는 보통 전세수준이라, 좀 더 과격하게 달려보기도 하고, 좀 더 뉘어보이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이날 한번 위험했던 순간이 있었다. 무리하지 말자.







지리산 내 야영장에서 쉬어간다.









6월 29일.


오랜만에 목적지가 있는 투어. 목적지는 '농월초계탕막국수'


얼마전 팔당 초계국수를 먹을 기회가 생겼던지라, 그럼 초계탕은 어떤거지?


마침 정보를 알고있기에 직접 확인하러 출발.



......헌데 막상 초계탕은 2인이 기본이라. 


그럼 초계탕은 다음으로 미루고 막국수를 먹지 뭐.




남원 부근이었던 것 같다. 나름 이른 아침에 출발해서 담양-순창-남원...




예정대로 11시 반즈음에 도착.


아직 본격적인 점심시간이 아니라 손님은 혼자뿐이었고, 


'한가할 때는 1인분도 ㅇㅋ' 해서 주 메뉴인 초계탕을 먹을 수 있었다.





처음 먹고 평할 수 있는 음식은 아닌 듯. 흔한 음식이 아니다보니..... 다시 먹어봐야 할 것 같다.


다만 다시 먹게된다면, 기본적으로 추가되서 나오는 면은 반만 달라고 해얄 듯.









돌아올 때는 지리산을 통해. 여기서 쉬는중 할리라이더 한분이 오셨고,


솔로 라이더 두명이서 수다떨다보니 시간이... 


덕분에 할리 나이트스터 모델에 앉아보는 기회도 가졌고, 시동도 걸어봤다.



시동이 걸리자마자 웃음이 빵~ 하고 터져버린다. 유쾌한 엔진이다.


또한 엔진의 느낌이 손에 거의 전해지지 않아서 놀랐다. 아래에서는 엔진이 날뛰고 있는데


손은 멀~쩡. 



실제로 할리데이비슨을 타보면 또 새롭겠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7월 12일


본래 목적지는 정읍의 솜씨만두였으나.... 정보를 얻게되서 언젠가 가야겠다 해두고 킾만 해뒀더니,


그새 상황이 많이 변했나보다. 매장에서 먹는 것도 안된다니... 그래서 화심순두부로 변경.




면 소재에 있던 체육관의 외부화장실 ㄳ....


이때만해도 좋았지.






3-4년 전에 먹은 이후 재방문. 내 취향은 아닌 것 같다. 광주에 있는 돌메순두부가 더 좋앙..






여기까지 오랜만에 올라왔으니, 모래재를 가보기로 결정.


분명 지도상에는 26번도로라고 되어있건만, 26번도로를 달려봐도 사진에서 봤던 그런 1차선 도로는 없다.


헌데 더 직진하다보니 모래재라고 표시되어 있는 우측으로 빠지는 길이 나옴.



음... 새로운 도로가 생기며 26번도로 번호를 꿰차고, 기존의 구 도로는 버려진건가...? 


아무튼 가을에 다시오면 좋을 듯.






복귀는 너무나 힘들었다. 산 중턱 이상의 높이에서, 나무그늘 사이를 달려도 넘나 덥다.


당연하지만 속도를 올린다고 바람이 시원해지지도 않는다.  잠시 그늘에서 쉬는 도중에는


바이크에 오르기 싫을 정도의 날씨. 



그러고보니 한여름이 되면 새벽에 출발해서 점심전에 복귀하는 아주 짤막한 오전투어만 했던 것이 기억난다. 


무더위가 가실 때 까진 오전투어만 하는걸로. 




Posted by 몽현 화 夢現 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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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형님과 투어. 목적지는 별 이유없이 육십령휴게소.


봄 되고 처음으로 바이크와 일체감을 느끼며 달렸던 투어.






이젠 좀 익숙해진 비행기제.







논계생가 앞.







쉬어가기 좋았던 육십령휴게소. 평일임에도 점심으로 돈까스를 팔더라.


다음에 가면 먹어봐야지.









곡성부근과 구례를 연결하는 고달재. 연결한다는 의미 뿐 아니라 좋은 와인딩이라,


앞으로는 일부러 투어코스에 넣고 자주 갈 듯 하다.







곡성군 죽곡면에 있는 예쁜 카페. 돈까스로 점심도 판다.







여전한 섬진강 커피트럭. 점점 손님이 많아지는 것 같다.














Posted by 몽현 화 夢現 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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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는 42500km


기존에 끼워져있는 타이어는 앞 뒤 모두 신코. 010








odd는 46296


갖고온 뒤 4000km 정도 달린 후 앞 뒤 모두 교체시기가 와서 신코016으로 교체.








odd는 52963km


약 1년 후 리어타이어만 교체. 이번에는 투어링용 신코011


신코016 리어타이어는 6667km를 썼다.

















odd는 55307km


이번에는 앞타이어. 세일중인 메첼러 스포텍 m5로 교체


신코016 프론트타이어는 9011km를 썼다.












odd는 약 61000km


투어링용 신코011 타이어는 약 8000km를 썼다. 


이번에는 리어타이어. 마찬가지로 할인중인 콘티넨탈 로드어택2.


이미 끼워넣고 리뷰를 찾아보니, 투어링이라기보단 스포츠에 가깝다는 평이 있는데.... 과연.







그리고 현재 odd는 62100km


앞타이어 끝. 


메첼러 스포텍M5 앞타이어는 6793km를 썼다. 6800이라...





결국 정리해보면




앞타이어 


신코010 - 중고라 알 수 없음. 약 4000


신코016 - 약 9000


메첼러M5스포텍 - 약 6800






뒤타이어


신코010 - 중고라 알 수 없음. 약 4000


신코016 - 약 6600km


신코011 - 약 8000km












































Posted by 몽현 화 夢現 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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